리니지 클래식 기사 육성법|무과금·소과금 초보자 빠른 레벨업과 장비 맞추기
안녕하세요, MMORPG 실전 연구소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리니지 클래식을 처음 시작하면서 기사를 선택했다면, 초반 육성만큼은 근접 클래스라는 특징을 잠시 내려놓아도 됩니다. 지금은 클래스와 상관없이 캐릭터 생성 후 스탯을 정하고, 허수아비로 레벨 5를 찍은 다음, 사냥꾼의 활을 구해 오염된 축복의 땅으로 들어가는 것이 표준 루트이기 때문입니다. 기사도 예외는 아니라서, 초반에는 검 대신 활을 들고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더 효율적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캐릭터 생성부터 30레벨 이후 방향 설정까지, 기사가 최대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루트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캐릭터 생성, 스탯은 STR 우선으로 기사는 근접 전투가 핵심인 클래스인 만큼 STR을 우선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STR은 근거리 대미지와 명중뿐 아니라 최대 소지 무게에도 영향을 줍니다. 기사는 전체 클래스 중 HP가 가장 높은 클래스이기도 해서, 생존력을 더 챙기고 싶다면 남는 포인트를 CON에 투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레벨 1~5, 은기사 마을 허수아비에서 감 잡기 기사를 생성하면 시작 지역은 은기사 마을입니다. 마을 안 허수아비 수련장을 이용해 레벨 5까지 빠르게 올리세요. 이 구간에서는 장비보다 기본 조작과 공격 타이밍에 익숙해지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레벨 5, 사냥꾼의 활 들고 축복의 땅으로 레벨 5가 되면 기사도 사냥꾼의 활을 구해 오염된 축복의 땅으로 들어갑니다. 언뜻 근접 클래스가 활을 드는 게 이상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염된 축복의 땅은 근접 효율이 낮게 설계돼 있어서 초반에는 기사도 활을 드는 것이 더 나은 사냥 효율을 보여줍니다. 은장검을 가지고 있더라도 이 구간에서는 잠시 넣어두고 활 위주로 사냥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오염된 축복의 땅 입장 NPC는 원래 글루딘 마을 남쪽에 있었지만, 업데이트 이후 화전민 마을 동남쪽 입구로 위치가 옮겨졌습니다. 사망 페널티가 없는 안전지대라 여러 유저가 한 자리에 모여 함께 사냥하는 겹사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경험치 효율이...